MAY’S - I LOVE YOUが言えなくて
ねぇ気付かないで、さとらないでこの気持ちを
저기 눈치채지 말아줘 모르는 척 해줘 이 마음을
だって、壊れちゃうよ友達には戻れないでしょ?
왜냐면 망가져 버리게 돼 친구로는 돌아갈 수 없겠지?
好きで好きでしょうがなくて
좋아서 좋아서 어쩔 수 없어서
何度もあきらめようとしたけど
몇 번이나 포기하려고 했지만
「I LOVE YOU」さえ言えずにいる苦しいだけの恋じゃ嫌だよ。
「I LOVE YOU」마저 말하지 못한 채로 괴로움뿐인 사랑은 싫어
私だけに見せてお願い、その笑顔その優しさも
나에게만 보여줘 부탁해 그 웃는 얼굴 그 상냥함도
そぅ傷つくのが怖いだけI can't control myself
그래 상처입는 것이 무서울 뿐이야 I can't control myself
弱虫な言葉たちが溢れ出して泣きそうになる
겁쟁이인 말들이 흘러 넘쳐 울 것 같이 되어버려
いつか消える痛みならば
언젠가 사라질 아픔이라면
せめて”想い”が”思い出”になる前に
적어도 "마음"이 "추억"이 되기 전에
「I LOVE YOU」まだ言えないけど、いつかあなたに伝えたいから
「I LOVE YOU」아직 말하지 않았지만 언젠가 너에게 전하고 싶으니까
もう少し待ってて。お願い、誰のものにもならないで
조금 더 기다려 부탁해 누구의 것도 되지 말아줘
雨宿りしたあの夕暮れは、まるで映画の1シーンみたいで
비를 피한 그 해질녘은 마치 영화의 한 씬 같아서
抱きしめてほしかったよ。キスしたかったよ。
안아주기를 바랬어 키스하고 싶었어
言えなかった。「I LOVE YOU」
말할 수 없었어 「I LOVE YOU」
「I LOVE YOU」さえ言えずにいる、苦しいだけの恋じゃ嫌だよ
「I LOVE YOU」마저 말하지 못한 채로 괴로움뿐인 사랑은 싫어
私だけに見せて、お願いその笑顔その優しさも
나에게만 보여줘 부탁해 그 웃는 얼굴 그 상냥함도
「I LOVE YOU…」 いつかあなたに伝えたいから
「I LOVE YOU…」 언젠가 너에게 전하고 싶으니까
もう少し待ってて、お願い誰のものにもならないで
조금 더 기다려 부탁해 누구의 것도 되지 말아줘
誰のものにもならないで
누구의 것도 되지 말아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