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살아 있음

2009/09/19 00:44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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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프로젝트에 쩔면서 블로그를 방치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여러가지 검색어로 이 블로그에 방문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이 블로그에 가장 많은 검색어로 찾아오는 니코니코 동화와 게임 한글화에 대해 글을 조금 써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키쪽으로는 이미 정리가 되었지만, 아직 글로 올릴 정도는 아니네요.

아무튼 아직 잊지 않고 간간히 찾아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연습용으로 그냥 써보고 있는 일본어판 글 입니다.
그냥 신경 안쓰시면 됨 --)

プロジェクトのせいで、ちょっとブログを放置プレイ中です。
相変わらずいろんな検索語で、このブログを探す人がいるのへおどろきました。
もうちょっと余裕ができれば、このブログに一番多い検索語で探す’ニコニコ動画’とか’ゲームの改造’について、
話をしようか~と考えています。
wikiには既に整理ができていますが、まだブログに話すにはちょっと足りないので、
とにかく、まだ忘れなくて探す人々に本当に感謝の言葉を上げます。
2009/09/19 00:44 2009/09/19 00:44
Posted by TARO.

제대 했습니다.

2007/10/10 23:21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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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4일
민간인 발령!
2007/10/10 23:21 2007/10/10 23:21
Posted by TARO.

-_-

2007/09/13 13:41 / 일상

8일 남았음

겔겔겔겔

2007/09/13 13:41 2007/09/13 13:41
Posted by TARO.

우와아아아아

2007/08/31 10:11 / 일상
22일 남았다!!!
2007/08/31 10:11 2007/08/3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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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 남았습니다.

2007/07/11 19:24 / 일상

75일 남은 이 시점에

고등학교 이전부터 계속 정리해 두었던, 메인하드 200G 하드 뻑나서 복구 맡겨야 되고

엎친데 덮쳐서 USB메모리 에러떠서 싹 날라가고

아주 미치겠습니다-_-



아무튼 부대에서 뒹굴뒹굴 거리면서 NDS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복구를 어떻게 할까 생각중이라 미치겠습니다.

놀면서 스트레스 받는 느낌...


예상가격이 35만원 떠서 더 죽겠음


-_-

젠장
2007/07/11 19:24 2007/07/11 19:24
Posted by TARO.

근황

2007/05/03 19:51 / 일상
1. 모니터 구입

LG - L226WA


2. 140일정도 남았음

3. 조낸 심심함
2007/05/03 19:51 2007/05/0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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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의 NDSL

2007/02/09 12:38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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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 나고 처음 사는 휴대용게임기 NDSL-_-
PS2는 가정용이니 제쳐두고(-_-;)

울 엄니 두뇌트레이닝 하신다고 바쁘십니다
역시 온가족의 NDSL!
단지 나이 + 30살이 더 나와서 좌절하게 만드는게 흠이지만 ( -_-)y~

2007/02/09 12:38 2007/02/0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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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대화

2007/01/28 22:53 / 일상
오늘 외박 나갔다가 들어온 후임이 하는말

후임 : 아 그러고보니까, 집에 가니까 그거 사놨던데 말입니다.

나 : 뭐

후임 : 그 뭐지.. 노트북인데 그거 있잖습니까

나 : 노트북이 한두개냐-_-

후임 : 그거그거 아 'X맨'

나 : -_- X맨?

후임 : X맨 있잖습니까 노트북

나 : -_-(먼 개소리여) / 혹시 X노트?

후임 : (-_-) 아 X노트 그겁니다

나 : -_-.............................

후임 : -_-...........................^-^

나 : 박어-_-




...................
오늘의 의미없는 대화
X맨 듣고 한참 웃었음-_-..
2007/01/28 22:53 2007/01/28 22:53
Posted by TARO.

군인이 심심하면 안되는데(-_-......................................)
2007/01/20 00:13 2007/01/2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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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네요

2007/01/06 10:55 / 일상
V900 Resize

이런거 찍어도 될려...되겠지 -_-



찍고 나서 드는 생각 2가지

1. 조낸 뛰쳐나가고 싶다;;

2. 요즘 휴대폰 카메라 참 잘나오네 -_-;
2007/01/06 10:55 2007/01/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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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2007/01/04 19:40 / 일상



새해 많이 받으세요.





전 올해 제대합니다 ㄱㄱ

2007/01/04 19:40 2007/01/04 19:40
Posted by TARO.

어중간한 시간 오후 7시
저녁은 먹었고, 배논 고프지만 또 밥을 먹긴 그렇고, 빵같은걸로는 먹은거 같지도 않은 시간

그래서


오랜만에 '라면볶이'를 먹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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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볶이 입니다.

네 라면볶기죠



문제는 제가 뚜껑따고 물 부은게 아니라는거

좀더 자세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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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안보이신다고요?



그럼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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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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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예를 가뿐하게 무시해버린 라면볶기 입니다.


누군가가 비빔 소스를 물을 넣기 전에 그냥 넣어버려서 그걸 무마하느라 소스를 넣은채로 물을 담아버렸다는 사실을 결코 말할 수는 없고

그것도 물이 너무 많아서 전자렌지 3분을 돌려 물을 최대한 쫄인거라는 사실도....


아무튼


라면볶기라고 암시를 걸고 먹었습니다.

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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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내가 군인이라서 먹는다


제길
2006/12/10 19:24 2006/12/10 19:24
Posted by TARO.

쫌 바쁩니다

2006/10/19 01:48 / 일상

(c) あずま きよひこ / よつばと!




청소도 해야되고, 빨래도 해야되고, 옷도 다려야 되고..

.....는 농담이고-_-

20일날 제주도 지원내려가기 때문에 요즘 바쁩니다.

군대와서 제주도 구경 해볼줄은 생각도 못했지만 뭐 여튼 이번에 일주일정도 갈거 같아서 준비하고 하느라 생각외로 바쁘네요.

그런고로 모범씨의 바톤은 다음기회에~
(과연 그 질문들로 할지는 미지수-_-;)

2006/10/19 01:48 2006/10/1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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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뒤돌아보며

2006/10/01 01:38 / 일상

나는 어디있을까요~?


이 블로그를 자주 들락날락 거려도 잘 모르시겠지만 -_-;
4일 뒤면 군대온지 딱 1년째 되는날 입니다.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_-
뭐 했는지 한 90%는 기억이 안납니다 -_-
바로 어제 무슨 출동 나갔는지 까먹을 정도니 이거참 -_-;

군대 오기전에는 2년동안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 걱정했는데..
실제로 와보니 1년 후딱갑니다 -_-
일하고 밥먹고 잠자고 하다보니 벌써 일년 -_-

아무튼, 군대와서도 사회와 그다지 별 차이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것에 감탄을 하며,
생각하던대로 여기도 인간사는데구나 라고 새삼스레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ps. 사진에서 전 저쪽 구석에서 깃대 들고 있습니다. (추워 죽을뻔;)
2006/10/01 01:38 2006/10/0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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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 수시모집 전형
http://ipsi.yjc.ac.kr/sub_01.jsp

미리 배워두면 좋은 책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428103&CategoryNumber=001001003005004

20인치 LCD
http://pc.danawa.com/price_right.html?cate1=861&cate2=883&pcode=140416

원래 여기다 전부 적을 생각이었지만, 내용이 너무나~ 많기에 패스했습니다 -_-)b

2006/04/22 21:52 2006/04/22 21:52
Posted by TARO.

이번달 구입 예정표

2006/04/02 10:04 / 일상


코원 I AUDIO 6 일명 아식스

FLAC파일 지원과 4기가의 용량, FM라디오 예약녹음, 알람시계 기능이 맘에 들었음 -_-

만화책 15권

샹 한달에 신간이 몇권이 나오는거야 -_-

--

군인인지 민간인지 구분이 안가는구만 -_-;
2006/04/02 10:04 2006/04/02 10:04
Posted by TARO.



넉넉한 용량에
컬러 디스플레이에
등등 여러가지 있지만

FLAC파일 지원

지름신이 날 부르셔~ (~-_-)~
2006/03/27 23:37 2006/03/27 23:37
Posted by TARO.

-_-

2006/03/26 14:11 / 일상

성원에 힘입어
군대에서 업뎃입니다 -_-
제가 블로그 업뎃을 안할때는 딱 두가지 이유밖에 없습니다.
귀찮거나, 올릴 짤방이 없거나 -_-
여튼 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짤방을 구해서 글을 쓰고 있슴다 -_-
아마 블로그 업뎃을 제대로 하는건 이번 외박 나갔을때 태터 최신버전으로 업뎃 시키고 몇가지 정리좀 한 뒤에나 업뎃을 할 수 있을거 같네요.

암튼, 군대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막내랑 4개월차이에 제밑으로 7개 기수 차이가 나는거 보면 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
이 상태로 쭉쭉 나가서 9월달에 상경 달고나면 그냥 뭐~ -_-
그럼 다음 짤방을 구할때까지 안녕~~ -_-~

추가 -
http://boom.naver.com/1/20051114225809450
작년에 붐업까지 갔을줄이야 -_-
2006/03/26 14:11 2006/03/26 14:11
Posted by TARO.

군대갑니다.

2005/10/05 00:26 / 일상





2005년 10월 05일 13시 00분 들어갑니다.
모두들 휴가때 봅세다


2005/10/05 00:26 2005/10/05 00:26
Posted by TARO.

스킨 변경중

2005/09/15 20:29 / 일상

짤방은 마호로씨 (어디서 나온 그림인지 아시는분은 연락을 --;)

2005/09/15 20:29 2005/09/15 20:29
Posted by TARO.

요즘 하는 게임

2005/08/08 02:34 / 일상

슈퍼 가슴로봇 대전을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처음 빠져든게 3차던가 그렇고, 에뮬로 4차까지 끝낸 후, 바로 PS1으로 F, F완결, 알파, 알파외전 을 클리어 한 후 현재 PS2로 MX를 클리어하고 2차 알파 1회차까지 끝냈습니다.
가슴로봇 대전 덕분에 요즘 포스팅도 안하고 다른 게임도 다 제쳐두고 이것만 미친듯이 하고 있는데..



MX 1회차 클리어 하고 다음날 메모리 카드 날라가고

2차 알파 1회차 클리어 하고 그날 저녁에 메모리 카드 날라 갔습니다.

이거 메모리 카드가 수명이 다 됐는지, 심심하면 날라가는군요
다행히 다른 게임들은 PC에 백업해 둔게 있어서 좀 된거긴 해도 복구 시키는건 문제가 아닌데, 로봇대전 같은 경우는 백업할 여유도 없이 그냥 피곤에 지칠때까지 쭈욱 진행하기 때문에 한번 날라가면 잘못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됩니다 -_-
그나마 지금 3차를 진행 하고 있는건 MX랑 2차를 '클리어' 하고 메모리가 날라갔기 때문에,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말나온김에 메모리 백업이나 해둬야;;)

아무튼...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건, 뭐 게임시스템도 있고 그래픽도 있고 여러가지 있지만..

........갈수록 바스트모핑이 사실적으로 변하고 있어......
2005/08/08 02:34 2005/08/08 02:34
Posted by TARO.

건방진 열무 비빔면

2005/07/23 13:00 / 일상

겉보기엔 평범한 열무 비빔면 이지만...


-_-

까지다

해보자는거냐 -_-


분명 저걸 찍은 사람은 김화백씨의 팬!-_-
2005/07/23 13:00 2005/07/23 13:00
Posted by TARO.

요즘 하고 있는 게임

2005/07/07 02:09 / 일상

둘이 함께는 안될까요? (자매덮밥)


미친듯이 닭살이 돋고, 어이없는 설정의 게임이지만,

재밌습니다

요즘 이거 하는중

(포스팅이 뜸한건 이거 때문도 있지만, 뭔가 하고 있기에 많이 뜸함;;;)
2005/07/07 02:09 2005/07/07 02:09
Posted by TARO.

어제의 저녁

2005/06/06 12:32 / 일상

무려 카레 국수.
나름대로 기묘한 맛이었음
뭐라고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맛 ( --)y~후
(맛없지는 않았음)
2005/06/06 12:32 2005/06/06 12:32
Posted by TARO.


우와아아 문제발언;;

2005/04/21 04:43 2005/04/21 04:43
Posted by TARO.

그림 연습

2005/04/16 02:01 / 일상

요즘 간간히 타블렛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산건 아니지만, 꽤 비싼 물건이었고 놀리기는 아깝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취미로 연습장에 그리던걸 컴퓨터로 그리는걸 연습하고 있는데 이거 생각외로 어렵네요(...)
뭐랄까.. 연필로 슥슥 그리던걸 이런 플라스틱 펜으로 그리자니 뭔가 답답하면서도 잘 안그려집니다;; 더군다나 저는 직선을 그을때 휘어지는 경향이 꽤 심한데 컴퓨터에선 정도가 더욱 심해지는게-_-정말 멋져요
조금더 익숙해지면 결과물이라도 하나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이지만, 언제쯤 익숙해질지 참;;

ps. 미소녀 일러스트라던지 그런 그림 아닙니다-_-전 인물그리는거 쥐약이에요. 졸라맨조차 동그라미 제대로 안그려져서 타원형맨이 되는상황에 무슨 인간을(.....)

ps2. 이 글은 어제 쓴거고 오늘 발견한것
연습장에 그려서 스캔한뒤 펜툴로 따내면 쉽구나!!
-_-;;;;;;;;;;;;
2005/04/16 02:01 2005/04/16 02:01
Posted by TARO.

쪼~금 바쁠려나?

2005/04/14 03:23 / 일상

별로 한일도 그렇게 많은거 같진 않은데, 이번주는 꽤 바쁘게 보냈던거 같네요.
저번부터 생각만 하다가 오늘 사러 나가서 구입해온 꽃입니다.
삭막한 방에 이거라도 하나 있으니 분위기가 틀리군요 -_-;
꽃 이름은 '베고니아' 종류는 제가 보기엔 구근인거 같지만, 이름이라도 아니;;;;
이거 외에도 허브나 시크라멘등 다른 몇가지도 사왔지만, 정리가 안된 관계로 오늘은 베고니아 사진만;

ps. 모 변태아저씨의 압뷁으로 이런 소소한 글이라도 남기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2005/04/14 03:23 2005/04/14 03:23
Posted by TARO.

즐거움

2005/03/28 10:05 / 일상
요즘 행동범위도 줄어들고 하루하루 생활이 다른날과 비교해도 아무런 차이가 없을만큼 따분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오전 3:31분. 낮에는 뇌의 활동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지 이런 새벽이 되어야 글을 쓸만한 회전이 됩니다.



아무튼,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살면서 하나의 즐거움은 가지고 살아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그 생각만 하면 즐겁거나 그것에 대해 조금만 말을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듯한 그런 물건이나 취미 말입니다.
저한테는 단 한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자동차' 인데, 물론 다른 기계류나 바이크등 어지간한 물건은 다 좋아하는 편이지만, 차만큼 애정이 가거나 마음이 편해지는건 없습니다.
엔진 시동만 걸어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한번에 날아가 버릴만큼 저한테 자동차란 무척 중요한 존재입니다.
조금 이른 나이에 자동차가 생겨서 그런 걸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도 해봤는데, 이건 차가 생기기 전이나 후나 똑같은거 같네요. 생기기 전에는 다른 차를 구경하거나 사진을 보거나 잡지를 사는것 등으로 그런 즐거움을 유지해 왔던거 같네요.
물론 그쪽으로 아는 지식은 어깨넘어로 배운거나 들은게 전부이기 때문에 손에 꼽을 정도로 적지만, 다른 공부와는 달리 이쪽은 어깨넘어로 배우는 거라고 해도 하나하나 배울때마다 즐겁습니다. (아마 이런 즐거움도 못찾아 냈으면 지금쯤 전 스트레스 등이 심하게 안풀려서 성격이 변했을수도 있겠네요;)

이런 즐거움을 주는 요소를 다른 분들도 하나씩 가지고 있을법도 한데,
혹시나 그걸 잊어버리고 살고 계시는게 아닌지도 생각이 드네요.
(저도 가끔 잊어버리기에 ~;)
잊어 버리셨다면 휴일을 이용해서 다시 한번 찾아 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2005/03/28 10:05 2005/03/28 10:05
Posted by TARO.

최근의 지름신

만화책
딸기 마시마로 1-3권
사쿠라대전 1권
오! 나의 여신님 30권 & 컴플리트 1권 한정판
현시연 5권
카페 알파 12권
스쿨럼블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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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여신님 극장판 - 스페셜 에디션
마호로매틱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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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6.5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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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역2(..)
그란투리스모4 프롤로그


내가 미쳤지(...)
2005/02/13 02:14 2005/02/1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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