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1 정상 작동 확인 못했습니다 orz

정확히는 니코툴_라이트 입니다.
니코툴이 한국어 윈도우에서 별짓을 해도 작동이 잘 안되기에,
라이트 버전으로 해볼려고 했으나, 이것도 레지스트리 등록이 안되는지
인스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메뉴가 안뜨기에 필요한 부분만 빼서 편집해 봤습니다.

먼저 니코툴 사이트에서 라이트 버전을 받습니다.



압축을 원하는곳에 푸셔도 되는데, 아래 설명은 C:\nicotool 에 압축을 풀었을 경우에 맞춰서 쓴 글입니다.

레지스트리 등록
(다른곳에 압축을 풀었을 경우, c:\\nicotool\\ 부분을 바뀐 주소로 바꾸어 주셔야 됩니다. 꼭 \을 \\두번 써주세요)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enuExt\니코니코 동화 FLV 받기]
@="c:\\nicotool\\nicotoollite.html"
"Contexts"=dword:00000001
"ietoy"=dword:00000000
"user"=dword:00000000
[HKEY_USERS\S-1-5-21-606747145-1078145449-682003330-1003\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enuExt\니코니코 동화 FLV 받기]
@="c:\\nicotool\\nicotoollite.html"
"Contexts"=dword:00000001
"ietoy"=dword:00000000
"user"=dword:00000000

HTML 파일
마찬가지로 다른곳에 압축을 풀었을 경우 굵게 표시된 부분을 바뀐곳으로 바꾸어 주셔야 됩니다.
이 파일은 nicotoolLite.exe 파일과 같은 폴더에 있어야 합니다.


파일 내용 보기


레지스트리 등록을 끝내고,
HTML파일을 nicotoolLite.exe 파일과 같은 폴더에 넣은 후 익스플로러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니코니코 동화 FLV 받기 라는 메뉴가 나옵니다.
* IE Toy 1.8버전대를 사용하시는 분은 아토 문맥 메뉴쪽에도 등록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니코니코 동화에 들어가서 동영상 재생부분
http://www.nicovideo.jp/watch/sm1765832
이런식의 주소가 나오는 부분에서 마우스 우 클릭을 해서 니코니코 동화 FLV 받기 를 클릭하면 잠시 후에 파일 이름을 지정하는 창이 나옵니다.
파일 이름과 저장할 곳을 지정해 주고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니코툴 라이트가 뜨면서 파일 받기가 시작됩니다.
안되는 부분은 답글로 남겨주세요.
* 스샷은 귀찮아서 못찍었습니다-_

서비스로 하루히 매드무비 하나 -_-)

[Flash]

2007/12/17 18:19 2007/12/17 18:19
Posted by TARO.


예전에 한번 사용기 같지도 않은 사용기 덕분에 그거 드라이버 구하러 오시는분이 상당수 되시는걸로 압니다.
검색어 리스트 보면 아직까지 2위를 달리고 있는게 SRTnC 드라이버 -_-...

드라이버 여기까지 와서 안구하셔도..
USB연결하고 윈도 업데이트 사이트 들어가면 드라이버 나옵니다 -_-
아마 이름이 하드웨어 업데이트쪽에 보면 USB2800 뭐라고 해서 있는거 있습니다.
그거 설치하면 잘 돌아가요

그리고 TV보는 프로그램도 디스케일러 쓰시거나, 시그마에서 번들로 나오는거 쓰면 잘나옵니다.
지금 시디찾기가 애매해서 그런데, 그 시디에 있는게 엿같아서 시그마껄 썼는데 더 잘된 기억이 나는군요 -_-

아무튼 전 모니터 바꾸고 그거 안써서 시디 찾기도 힘듭니다.
가끔가다 미쳐서 시디 정리하다가 나오면 ISO로 떠서 올리겠지만 지금으론 계획 없으니, 위에 적힌대로 받아서 쓰세요-_-)//
2007/11/10 00:56 2007/11/10 00:56
Posted by TARO.

공돌이에게 희망을.

쓰레기를 자원으로 바꾸는 공돌이에게 희망을.
버려지는 것에 새 생명을 부여해서 인류를 먹여살리는 공돌이에게 희망을.

 ---------------------------------------------------------
(모기불 통신 / 연중 캠패인)


 




2007/10/25 15:54 2007/10/25 15:54
Posted by TARO.



군대 간 사이 이게 꽤 퍼졌다는 사실을 편지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_-
디씨 뉴스에 뜨지를 않나, 자주 들리는 모 사이트에도 올라와 있지를 않나 -_- (물론 그 사이트 주인은 절 모름)
그래서 이걸 올렸던 글을 찾아보니 트랙백도 꽤 걸려 있습니다 -_-
재밌다니 저도 좋지만, 왜 그 좋은 1년 놔두고 군대오자마자 뜨는건 무슨이유로! -_-
여튼, 저런걸 재밌다고 퍼트려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_)
버전2는 군대에서 짬짬이 만들고 있습니다 -_-;
2006/01/30 15:09 2006/01/30 15:09
Posted by TARO.


200 + 200 + 200 + 320 + 60 + 20 = 1000
파일 정리는 물건너 갔음
윈도 기본 찾기로는 세월없이 찾아서 구글 데스크톱 검색으로 찾아야 하는 상황
2005/09/24 20:06 2005/09/24 20:06
Posted by TARO.

이미지 출처 - http://www.espire.co.kr/




파워가

터졌습니다

ㅅㅂ 왕복 택배비로 새로 사야되나 하고 스팀 오르던중


발견한 잇몸

2005/09/08 14:00 2005/09/08 14:00
Posted by TARO.

오랜만에 제작 의욕이 불타올라서 뭔가를 만들던 도중,

납땜할려고 했더니 인두기 맛가서 납이 안녹지를 않나,
인두기 나사가 하나씩 떨어지면서 손잡이 부분이 붙어서 녹지를 않나,
테스트 할려고 테스터기 돌렸더니 갑자기 퍽 하면서 퓨즈 나가질 않나,
넘치는 어댑터 중에 12v 어뎁터는 하나도 안보이질 않나

이거참

-_-

딱 이 기분

2005/07/19 04:44 2005/07/19 04:44
Posted by TARO.

image by icoda


모니터로 모든 멀티미디어 기기를!!
..라는 취지는 예전이 버렸고;;
단지 PS2를 TV에서 밖에 하지를 못해서 만질 수 있는 시간이 상당히 적기에 TV카드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내장형은 전에도 써봤고, 저가형 내장형은 즐같은 제품을 많이 봐왔기에 그냥 맘편하게 외장형으로 구입했습니다.

일단 가격이 어느정도 저렴해야 되고, S-Video와 컴포지트 입력이 가능해야 한다는 조건하에 둘러보던중 배송비 포함 5만원에 입력 단자로 원했던대로 달려 있어서 샀습니다.

image by icoda


이 사진이 구입을 결정하게된 결정적인 사진이었는데..
다른 외장형은 최소 6-7만원 이상이었고, 내장형은 컴포지트 입력 단자가 비디오밖에 없어서 오디오 같은 경우는 RCA케이블을 또 따로 사야돼서 이걸로 결정했습니다.
이거라면 따로 살 필요 없이 바로 꼽을 수 있으니..

사용 소감은..
외장형에 이만한 가격대론 그럭저럭 만족.
다른 제품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평균적으로 이정도 화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날로그 TV에서 할때랑 비슷한 화질 같았으니;;)
디스케일러 에서도 제대로 장치를 잡아냈고, 게임을 플레이 할 때 TV카드 특유의 속도느림 현상은 없었습니다.
그란투리스모4를 쾌적하게 플레이 했으니 성능은 어느정도 나오는 셈이 되는군요.
대신에 화면 떨림이 조금 있습니다. 이건 S-Video 단자를 이용해서 다시 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듯 하지만, 일단 컴포지트 단자로는 필터등을 설정해도 다른게임은 봐줄만 했으나, 그란투리스모4 같은 경우는 그란모드에서 조금 떨림이 심했습니다.
(이건 S-Video단자가 달려 있는 케이블을 사와서 다시 해봐야 할듯 하군요.)

그래도 이만한 가격에 이정도면 그럭저럭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테스트겸 스샷 몇가지 올립니다~

(S-Video로 찍은 스샷 몇장을 보고 좌절했기에 나머지는 케이블을 산뒤에;;;)
2005/06/18 14:46 2005/06/18 14:46
Posted by TARO.



제품 스펙
제품명 : 리안리 PC-V2100 BLACK
제품규격 : 빅타워 서버 Aluminum PC Case
재 질 : 전체 알루미늄 합금 소재.
5.25" 드라이브 베이 : 5.25" 6개.
3.5" 드라이브 베이 : 3.5" 플로피 1개, 히든베이 12개.
마더보드 방식 : ATX & Pentium 4 / AMD 지원.
마더보드 사이즈 : Max 12" x 13"" (31cm x 33cm)
케이스 사이즈 : 가로 210 x 세로 617 x 깊이 615mm
FAN : 전면 1개 후면 1개 120mm 기본 장착.
공식 홈페이지 : 클릭!





길든 짧든 언젠가는 저 정도 스펙의 케이스로 넘어가야 할 상황이 오기 마련입니다.
지금 미들타워 중에서도 그나마 큰 GMC케이스를 쓰고 있지만, 뚜껑 열면 처참해서 보기가 힘들정도 입니다. 그래서 요즘 다른 부품에는 눈이 안가고 케이스쪽에 눈이 많이 돌아가는데, 그 중에 항상 첫번째로 자리 잡고 있는게 이 케이스 입니다.

일단 단평은.. 거대합니다.
실제로 보지는 않았지만, 세로길이랑 높이만 봐도 얼마나 거대한지 짐작이 옵니다.
그래도 넉넉한 내부 사진을 보면 저정도 크기에 따른 여유로움을 보여주는것 같아 무지하게 갖고 싶게 만들어 주는 케이스 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게 바로 히든베이 12개!

하드를 장착할 공간이 더이상 없기에 하드를 못사는 지금의 상황을 보면 히든베이 12개는 정말 눈 돌아갈만한 갯수 입니다. 다른 서버급 거대 케이스를 살펴봐도 히든베이 12개는 잘 없습니다. 거기다 12개 있는것도 정말 설치하기가 쉽게 만들어져 있어서 저 히든베이 만으로도 충분히 살만한 가치를 주는 제품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파워 설치 부분을 조금 줄이고 히든 베이를 좀더 늘렸으면 하지만 12개 정도로도 충분할듯 하니;)

실제로 써보기 전에는 자세하게 모르겠지만, 여러 리뷰나 사이트의 설명과 사진만 봐도 여러 동급 케이스 중에선 가장 실용성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가격
40만원대는 너무 하쟝 (새로산 컴퓨터 보다 10만원 싸다니!)
2005/05/13 12:06 2005/05/13 12:06
Posted by TARO.

지름신 강림 Ver1.0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만들다보니 맛들이겠음(..)
다음에는 종류별 지름에 대한것도 만들어볼까 생각을;;
버그나 무한반복 되는곳은 언제라도 지적바람;;
2005/05/01 13:42 2005/05/01 13:42
Posted by TARO.

만우절 답게 가짜자료를 한번 이야기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고해서(..)
농담이고, 요즘 위니에서 받은 파일을 무작정 실행했다가 폴더채로 날리는 분이 간간히 보여서 지금까지 쓰면서 터득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 사진은 첨부하지 않습니다. 귀찮아질 수도 있고, 무엇보다 제가 귀찮아서;;
* 기본적인 일본어는 할 수 있고, 위니를 쓸 수 있는 사람 위주로 설명합니다.


소리바다 사건이 터진뒤로 프루나나 WinMX, Winny등 다른 공유 프로그램들이 알려지면서 나름대로 피해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일 심한게 다운로드 폴더를 통채로 날려버리는 바이러스성 프로그램인데, 조금만 생각하고 관리하면 충분히 피해갈 수 있습니다.

1. 무작정 압축을 풀고 보이는대로 실행하지 말자
2. 아이콘이 똑같다고 그냥 더블클릭 하지말자

더 있지만, 그건 다음에 얘기하고 오늘은 가짜자료 분리작업의 기초부터 설명하겠습니다.

1. 무작정 압축을 풀고 보이는대로 실행하지 말자
무슨 말인가 하면, 예를들어 원하는 자료를 검색했고, 그 자료를 찾았는데 rar등 압축파일로 되어 있을 경우 무조건 압축을 풀고 폴더가 있다고 그걸 더블클릭하면 안된다는 소리입니다.
위니를 쓰시는 분들은 일본어로 된 압축파일을 풀기 위해 어지간하면 WinRAR을 일어모드로 실행해서 압축을 푸실거라 생각됩니다. 이때 무조건 압축을 풀지말고 압축파일을 더블클릭해서 파일 안으로 들어가 일단 확인부터 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예를 들어 하나의 잡지를 받았다고 가정합니다.
그럼 압축파일 안으로 들어가보면 정상적인 파일의 경우 jpg파일이나 그럼 그림파일 포맷으로 들어가 있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혹시 압축파일 이름과 똑같은 이름의 실행파일이나 새 폴더 등으로 이름이 되어 있는 실행파일은 거의 99% 바이러스 입니다. V3등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 같이 풀면 잡히는 경우도 있지만, 마우스 클릭이 프로그램보다 빠르신분들은 V3가 잡아내기 전에 클릭하는게 더 빠릅니다.
이런 파일들은 미리미리 체크를 해서 필요한 파일만 골라서 압축을 푸는걸 권장합니다.

1. 파일 이름과 똑같은 이름의 실행파일
2. 이름이 새 폴더 (일본어 적기 귀찮;;)인 실행파일
3. 알 수 없는 이름의 실행파일

거의 99% 바이러스 입니다.
그것도 자기가 실행되고 있는 폴더의 파일을 몽땅 날려버리는 가공할 바이러스(..)
예전에는 하위폴더는 빼고 실행되는 곳만 날려버렸지만, 요즘에는 하위폴더도 같이 날리거나 루트(C: 등)로 나가서 날려버리는 무서운 녀석들도 있으니 미리미리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 아이콘이 똑같다고 그냥 더블클릭 하지말자
1번에서 조금 확장되는 글입니다.
위의 바이러스 실행파일들은 아이콘을 넣지 않아서 그냥 네모난 기본 아이콘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때는 차라리 분별하기 쉽습니다. 요즘에는.. 이라기 보다 꽤 전부터 저런 실행파일들의 아이콘이 보편적으로 알려진 프로그램의 아이콘으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새 폴더.exe 파일 같은 경우는 대부분 실제 XP등에서 사용되는 폴더 아이콘이라 모르고 그냥 실행했다간 피보기 쉽습니다.
대표적인게,

새 폴더.exe (폴더 아이콘과 동일)
notepad.exe (메모장 아이콘과 동일)
파일 이름과 같은 이름의 실행파일 (압축파일 아이콘 또는 폴더 아이콘)

꼭 압축을 풀기 전에 확인하시기 바라며, 그냥 압축을 풀었을 경우에도 파일 등록정보를 확인하고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폴더 옵션에서 파일 확장자를 나타나게 해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기본적으로 확장자가 나타나지 않는게 기본이라 바꾸지 않고 쓰시는 분들도 다수 있을거라 생각되어 저런 파일들이 판을 치는거라 생각됩니다.

1편은 이쯤에서 마칩니다.
다음편이 언제 올라올지는 미지수지만, 다음편에는 위의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 가짜 파일 확인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이것들이 잔머리만 늘어나는지 가짜파일도 날이 갈수록 치밀하고 교묘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차라리 압축이 풀리지 않는 압축파일이면 받은거라도 날리진 않지(..)

원래는 자료 검색&받기 쪽으로 써볼려고 했으나, 이런걸 쓰면 확실하게 문제가 될게 분명하니 가짜자료 확인으로 넘겼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위니나 특별 공유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자료를 '받는' 방법은 설명할 계획이 없습니다.
2005/04/01 18:39 2005/04/01 18:39
Posted by T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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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조각모음도 실행불가

orz

2005/03/12 03:18 2005/03/12 03:18
Posted by TARO.